
전북현대, FC안양과 1-1 무승부로 4연승 끊어
게시2026년 5월 10일 2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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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의 K리그1 13라운드에서 이승우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북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이승우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으며, 이로써 승점 22로 2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다. 선두 FC서울(승점 26)과의 격차는 4점으로 벌어졌고, 4연승 행진도 끊겼다.
정정용 감독은 "실점 후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했다"며 "다음 경기는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김영빈은 뇌진탕 증세를 보여 추후 병원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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