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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준석·김정철, 청년 주거 현장서 정책 연대 선언

수정2026년 5월 16일 11:12

게시2026년 5월 16일 10:5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김정철 후보가 16일 서울 노원구 청년 원룸을 함께 방문했다. 세 사람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청년 주거난을 심화시켰다고 공동 비판했다.

이준석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실책이 취약 계층까지 전이됐다고 지적했고, 오세훈 후보는 전·월세 실수요자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부동산 규제 완화와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가 공통 의제로 제시됐다.

세 사람은 후보 단일화나 선거연대는 검토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이재명 정부 정책에 대한 공동 견제 의사는 명확히 했다.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 이준석 대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노원구 공릉로의 원룸을 찾아 이곳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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