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결제주기 T+2→T+1 전환 로드맵 발표
수정2026년 11월 2일 16:16
게시2026년 11월 2일 10: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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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이 1972년 이후 유지된 T+2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2028년 전환을 목표로 하되 외국인투자자 준비 상황에 따라 최종 시기는 유동적이며, 매도대금은 하루 빨리 입금된다.
외국인이 국내 시가총액의 38.9%를 보유한 가운데 해외 설문 응답자 84.4%가 2028년 하반기 이후 전환을 원했다. 유관기관은 예탁원 결제단계를 12단계에서 5단계로 줄이고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도 7.5~10%에서 5%대로 낮춘다.
유동성 편익은 연간 약 1800억원으로 추산되지만, 2027년 10월까지 인프라 개편을 거쳐 실제 전환은 2028년 하반기 이후로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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