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바른, 전직 판사 2명 포함 4명 영입
게시2026년 3월 16일 15: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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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이 최종원 전 수원고법 판사, 홍석현 전 창원지법 거창지원 부장판사 등 4명을 영입했다. 최 변호사는 19년간 민·형사·회생 분야 경력을, 홍 변호사는 17년간 형사 중심 재판 경험을 보유했다.
금융감독원 출신 김미정 변호사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경력 이의규 변호사도 합류했다. 금융규제·자본시장 및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성 확보가 목적이다.
바른은 이들 외에도 경력·신입 변호사 10명을 추가 채용했다. 송무 역량과 금융규제 분야 강화를 통해 고객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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