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프링크 CEO, 한국 블록체인 규제 완화 촉구
게시2026년 4월 27일 17: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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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의 조셉 샬롬 CEO는 27일 한국의 디지털 자산 규제 환경에 대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제는 필요하지만 산업 성장의 길까지 막아서는 안 된다"며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샬롬 CEO는 "한국은 싱가포르, 홍콩과 경쟁하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을 선도할 수 있다"며 "과거 가상자산 사건사고로 인한 트라우마에 갇혀 혁신 생태계 전체를 억압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SEC도 가상자산에 부정적이었지만 업계의 1년 반 설득으로 입장을 바꿨다며 당국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샤프링크는 현재 약 86만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한 세계 2위 보유자로 100% 스테이킹해 복리 수익을 투자자에게 환원하고 있으며, 향후 유통량의 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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