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 거버너스 볼에서 신곡 공개·그릴즈 화제
게시2026년 6월 9일 06: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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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7일 미국 뉴욕의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미공개 신곡을 포함해 총 17곡을 선보였다.
무대에서 착용한 블루 로즈 문양의 그릴즈가 뜻밖의 화제를 모았다. 미국 LA의 프라이빗 주얼러 마크 크루즈가 제작한 이 장식은 VVS1 등급 다이아몬드와 14K 화이트 골드로 만들어졌으며, 제니의 상징적 꽃인 블루 로즈가 에나멜로 세팅됐다.
온라인에서는 호평과 비판이 엇갈렸다. 팬들은 '힙한 스타일링'이라 칭찬하는 한편, '충치처럼 보인다'는 의견도 제기됐으며 거리에 따라 인상이 달라진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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