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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영재고 졸업생, 카이스트 대신 서울대 등 일반대 진학 증가

수정2025년 8월 1일 18:09

게시2025년 8월 1일 09:18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8월 1일, 과학고와 영재학교 졸업생들이 이공계 특성화 대학 대신 서울대를 비롯한 서울 주요 대학으로 진학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대가 554명(20.0%)으로 1위를 차지했고, 카이스트는 548명(19.8%)으로 2위로 밀려났다.

올해 과학고·영재고 출신 일반대학 진학자는 총 2772명으로 집계됐다. 4대 과기원 신입생 중 과학고·영재학교 출신 비중은 44.1%(782명)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공계 특성화대학 6곳의 총 진학 인원은 986명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이러한 현상은 서울권 대학 선호와 이공계 특성화 대학의 지방 집중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4대 과기원 중에서도 GIST, UNIST, DGIST는 상대적으로 낮은 선호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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