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대 1인 가구, 오피스텔 매각해 주택 구입이 최우선
게시2026년 7월 26일 14: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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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1인 가구가 월세 부담을 안고 있다면 오피스텔을 매각해 자가주택을 마련하는 것이 노후 재테크의 첫 단계여야 한다고 전문가가 조언했다.
노후 자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평생 안정적인 현금흐름이며, 특히 50·60대 1인 가구는 투자보다 주거 안정화가 우선이다. 연간 840만원의 월세를 없애는 것만으로도 연 3~4% 수익률의 금융상품에 수억원을 투자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주거 문제를 해결한 뒤 남는 자금으로 국내외 주식형 ETF와 채권형 ETF 등을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안정적인 노후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거래가 부담스럽다면 보유한 오피스텔 중 한 채에 직접 입주하는 방법도 있다.

오피스텔 두 채에 자산은 6억…혼자 사는 60대 노후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