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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쿠냐 부상 심각하지 않다고 밝혀

게시2026년 4월 28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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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테우스 쿠냐가 입은 부상이 장기 이탈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27일 브렌트퍼드전 전 인터뷰에서 쿠냐의 고관절 굴곡근 통증에 대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고 밝혔다.

쿠냐는 19일 첼시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으나 이후 고관절에 약간의 통증이 생겼다. 캐릭 감독은 "주중 훈련에서 상태가 좋아 보였지만 회복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패트릭 도르구와 레니 요로가 복귀해 벤치에 이름을 올렸으며, 에이든 헤븐은 첼시전 활약을 바탕으로 선발 자리를 유지했다.

도르구가 득점을 터뜨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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