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동남권 3개 국립대와 계약학과 신설
수정2026년 8월 12일 16:06
게시2026년 8월 12일 15: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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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엔진이 12일 경상국립대·부산대·국립창원대와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대에 첨단기계시스템공학과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경상대·창원대에 AI 계약정원제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발표한 2040년까지 55조원 규모 영남권 AI·우주항공 투자 계획의 첫 단계다. 선발 학생에게는 학자금·생활보조금·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후 한화 계열사 근무 기회를 보장한다.
경남도와 부산시는 이를 지역 청년의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로 확대할 방침이다. 원·하청 격차 완화 사업 참여를 통해 협력사 복지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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