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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KLPGA선수 이창희, 프로암 대행업으로 골프계 1위 기업 구축

게시2026년 3월 7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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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KLPGA 신인으로 상금랭킹 15위를 기록했던 이창희(37)는 입스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프로암 행사 대행업에 뛰어들어 2024년 더골프컴퍼니를 설립했다. 올해 1500팀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며 팀 수 기준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이창희는 현대해상 정몽윤 회장의 부인이자 한국브리지협회 회장인 김혜영 회장과의 인연을 통해 프로암 사업에 진출했다. 김 회장의 '좋은 프로를 키워야 한다'는 조언에 따라 외모보다 실력 있는 프로들을 육성하는 차별화 전략을 펼쳤다.

더골프컴퍼니 소속 프로들은 레슨 역량뿐 아니라 비즈니스 매너, 테이블 매너, 대화법까지 교육받으며, 이창희는 선수 생활을 마친 후배들에게 좋은 길을 만들어주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더골프컴퍼니 이창희 대표. 성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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