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아마드 디알로, 발목 부상으로 6주 결장
게시2026년 8월 24일 06: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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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아마드 디알로가 훈련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약 6주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알로는 다음달 13일 맨체스터 더비를 포함한 주요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며, 맨유 의료진은 긴 시즌을 감안해 조기 복귀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맨유는 현재 메이슨 마운트, 데 리흐트, 우가르테 등 여러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팀은 22일 헐 시티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0대2로 완패하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맨유는 31일 입스위치와의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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