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고속도로 2차 사고 통제 중 경찰관 발목 절단
수정2026년 10월 24일 15:00
게시2026년 10월 24일 14: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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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 인근에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교통을 통제하던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A 경위가 6.5톤 화물차에 치여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24일 오전 4시께 발생했다. A 경위는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전도된 대형 트레일러를 SUV가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한 상태였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부상 경찰관의 치료와 재활, 일상 복귀를 위한 총력 지원을 지시했다.
경찰은 현장 경찰관 안전 확보 방안을 재점검할 방침이다.

사고 수습하던 경찰 발목 절단…경찰청장 대행 “총력 지원”
사고 수습하다 발목 절단된 경찰관…경찰청 "일상 복귀까지 지원"
영동고속도로 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발목 절단 중상... 경찰청장 대행 "회복 총력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