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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 도입과 청년 일자리 위기

게시2026년 3월 7일 09:0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가 2026년 CES에서 주목받으며 현대차가 2028년부터 조지아 메타플랜트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아틀라스는 13만달러 수준의 가격으로 약 2년치 노동비용에 해당하며, 24시간 가동 시 3명의 인건비를 대체할 수 있다.

스탠퍼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AI 도입으로 22~25살 청년의 고용이 줄어들고 있으며, 현재 근무자는 보호되지만 신규 채용이 감소하는 추세다. 현대차 노조는 로봇 도입 반대 성명을 냈지만, 로봇 전문가는 현실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 보조 수준에 그칠 것으로 진단했다.

로봇세, 공공 AI 도입, 노동시간 단축 등 대책이 논의되고 있으나 기술혁신의 속도에 제도 정비가 따라가지 못할 우려가 있다. 고용은 기술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선택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의 주인공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대주주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였다. CES 개막을 하루 앞둔 1월5일 아틀라스 시제품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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