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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이스라엘 공습으로 경제 피해 3000억~1조달러

게시2026년 4월 12일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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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3000억~1조달러(약 446조~1485조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뉴욕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란 관리와 경제학자들은 100만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전후 경제 복구에 수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미·이스라엘은 주택·상점부터 은행·공장까지 경제 기반 시설을 광범위하게 공격했다. 지난달 11일 테헤란의 은행 데이터센터가 공격받아 멜리 은행과 세파 은행 업무가 중단됐고, 인터넷 차단으로 전자상거래 산업이 사실상 멈췄다. 아살루예 석유화학 단지 공격으로 20만명 이상이 실직 위기에 처했다.

이란은 경제 회복을 위해 미국의 제재 해제가 필수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보르세바자르재단 CEO는 제재가 계속되면 핵심 기반 시설 재건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한 남성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아 파괴된 샤리프 공과대학교 건물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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