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캐릭 체제 첫 영입 에데르송 임박
수정2026년 5월 28일 15:56
게시2026년 5월 28일 15: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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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첫 영입으로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최종 단계에서 조율 중이다. BBC는 이적료 3500만파운드에 옵션 3000만파운드 조건으로 합의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카세미루 이탈과 우가르테 거취 불확실로 중원 보강이 최우선 과제가 됐다. 1순위 타깃 엘리엇 앤더슨은 맨시티 합류를 선호하며 물밑 합의설까지 나왔다.
맨유는 리버풀 맥알리스터까지 타진하며 62년 만의 양 팀 직접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위해 중원 2~3명 영입 방침을 확정했다.

마이클 캐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호 영입, 아탈란타의 에데르송 굳어졌다..BBC 보도 '이적료 3500만파운드+옵션 3000만파운드' 구단 반응 '아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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