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이준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초대 챔피언

게시2026년 9월 22일 14:0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테크볼 남자 단식 초대 챔피언 이준석(27)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공인구를 직접 들고 다니며 경기를 치렀다.

지원 인력 부족으로 공을 항상 품에 안고 다닌 이준석은 "다른 선수가 경기할 땐 내가 지원하고, 내가 경기할 땐 다른 선수들이 나를 돕는다"며 열악한 환경을 설명했다. 테크볼 공인구는 둘레 67~69㎝로 축구공과 같지만 무게는 370~400g으로 더 가볍고 공기압도 4.4~7.3psi로 낮아 말랑말랑한 특징을 가진다.

테크볼 공인구는 라텍스 블래더 위에 합성 가죽 24개를 붙여 만들며, 곡선형 테이블에서 정교한 컨트롤과 섬세한 터치를 위해 표면에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