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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외주 위장취업해 개인정보 빼낸 보복대행 조직 검거

수정2026년 3월 27일 23:31

게시2026년 3월 27일 22:2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달의민족 외주 상담센터에 위장 취업한 조직원이 고객 개인정보 1천여 건을 빼돌렸다. 유출된 주소 정보는 텔레그램을 통해 행동대원에게 전달돼 오물 투척·욕설 낙서 등 사적 보복 범죄에 악용됐다.

경찰은 1월 서울 양천구·경기 시흥시 일대 보복 테러 신고를 수사하던 중 배달의민족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포착했다. 배달의민족 사무실 압수수색을 거쳐 총책·정보 유출책·행동대원 등 4명을 검거하고 3명을 구속했다.

우아한형제들은 해당 외주업체와 계약 해지 절차를 시작했다. 상담인력 채용 과정 개선 및 관리 실태 전수조사 등 재발 방지책 마련에 나섰다.

경찰 마크. 한국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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