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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형상화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엠블럼 공개

수정2026년 3월 25일 13:02

게시2026년 3월 25일 11:5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가유산청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종묘 정전의 검은 기와지붕을 굵은 붓 획처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600여 년 이어온 의례 질서와 전통 건축을 상징한다.

한국은 1988년 세계유산협약 가입 후 38년 만에 처음으로 위원회를 개최한다. 1995년 한국 최초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종묘를 행사 상징으로 내세워 국가유산 보존의 의미를 강조했다.

엠블럼에는 연결·평화·협력의 메시지가 담겼다.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이번 위원회는 한국 문화유산 위상을 국제사회에 재확인하는 계기로 기대된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상징(엠블럼)을 25일 공개했다. 사진 속 왼쪽은 유네스코 로고, 오른쪽이 종묘 정전의 기와지붕을 형상화한 올해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상징이다. 사진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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