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SK회장,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과 깁스 사인 공개
게시2026년 3월 26일 1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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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손목 깁스에 남겨진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의 서명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등이 지난달 미국 출장 중 깁스에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최 회장은 테니스 중 손목 부상으로 약 8주간 깁스를 착용했으며, 이 기간 해외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실리콘밸리 '치맥 회동'에서 젠슨 황 CEO가 직접 사인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일상 공유를 넘어 AI 인프라 경쟁 속에서 SK하이닉스의 HBM 공급사로서의 전략적 위상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안정적인 메모리 칩 확보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공급망 파트너십을 강조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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