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오 남궁견 회장, 휴마시스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수사
수정2026년 8월 8일 17:37
게시2026년 8월 8일 16:3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판타지오 남궁견 회장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다.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의 실소유주로서 사업 정보와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일부 주주에게 사전 전달한 의혹이다.
고소인은 휴마시스 주주로, 남궁 회장이 정당한 공시 절차 없이 미공개 정보를 선별 제공해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휴마시스는 코로나19 당시 진단키트 제조로 주목받았던 기업이다.
남궁 회장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판타지오와 휴마시스 양측 경영진의 신뢰도 타격이 예상된다.

드라마 ‘김부장’ 제작사 판타지오 회장,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피소
‘김부장’ 제작사 판타지오 회장 경찰 수사…자본시장법 위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