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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현직 공직자 재산 1위 75억원 신고

수정2026년 2월 27일 15:24

게시2026년 2월 27일 15:11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월 수시 재산 공개에서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75억7852만원을 신고해 현직 공직자 중 1위를 기록했다. 이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 제도를 설계한 정책 멘토로 알려져 있다.

이 이사장의 재산은 서울 강남 청담동 아파트 분양권,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 경기 양평 토지 등 부동산이 주를 이뤘다. 현직자 상위 3명 모두 서울 강남 주택을 보유했으며, 최영찬 법제처 차장 54억7117만원, 현수엽 보건복지부 대변인 42억2352만원 순이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노도영 전 기초과학연구원장이 170억8386만원으로 최고액을 신고했다.

이한주 국무조정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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