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맨유, 총부채 2조원 돌파...초반 성적 부진까지 겹쳐

게시2026년 9월 25일 18:4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총부채가 11억5000만 파운드(약 2조8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월 이후 9000만 파운드를 추가 대출받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1억9170만 파운드를 지출했으나 세부 사용처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상태다.

2024년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 합류 이후 비용 절감을 추진했음에도 채무 부담은 오히려 증가했다.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 카를로스 발레바 등 중원 자원 영입에 1억5300만 파운드를 투입했지만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2024-2025시즌 초반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로 리그 12위에 머물러 있으며, 재정 악화와 성적 부진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지난 16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간의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축구 경기가 끝난 직후 맨유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