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엽 카이로스 경영연구소 대표, 논어로 베스트셀러 작가·인기강사 성공
게시2026년 5월 7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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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부장에서 딸의 소아암 간호를 위해 퇴직한 최종엽 대표가 동양고전 『논어』를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연 100회 이상 강연하는 인기강사로 변신했다.
2021년 출간한 『오십에 읽는 논어』는 25만 부 이상 판매되며 100쇄를 돌파했다. 최 대표는 전자공학 전공자로서 인문학 저술과 강연을 통해 삼성전자 재직 시절보다 더 풍족한 수입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1년에 2400시간을 확보하는 5계명' 같은 시간 관리법을 강조했다.
최 대표의 성공 사례는 인생 후반전에 새로운 분야로 전환을 고려하는 중장년층에게 실질적 노하우를 제시하며, AI 시대에 인문학적 경험과 개인의 스토리텔링이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 부장때보다 돈 잘 번다” 돈 안되는 논어로 성공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