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부장 출신, 논어로 베스트셀러 작가 전환
수정2026년 5월 12일 05:02
게시2026년 5월 7일 0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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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장 출신 최종엽(현 카이로스 경영연구소 대표) 대표가 큰딸의 혈액 종양 확진을 계기로 40대 중반 퇴사했다. HR 컨설팅 창업 후 '좋아하는 일'을 고민하며 천자문과 논어를 접했다.
그가 쓴 『오십에 읽는 논어』는 25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현재 연 100회 이상 강연하며 삼성 재직 시절보다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2400시간 확보 5계명' 등 시간 관리법과 AI가 대체할 수 없는 글쓰기 비법을 공개했다. 인생 후반전 커리어 전환 모델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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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부장때보다 돈 잘 번다” 돈 안되는 논어로 성공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