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광모 LG회장 삼겹살 가위질 논란
게시2026년 6월 9일 22: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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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을 맞아 5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삼겹살 회동'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삼겹살 자르는 방식이 온라인 화제가 됐다.
구 회장(48세)은 비계층만 따로 떼어내듯 가로로 자르는 방식으로 고기를 준비했으며, 이는 살코기와 지방을 직각으로 자르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랐다. 영상이 확산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고 '오너리스크' 등의 비판 의견이 나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구 회장의 식단 관리나 개인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는 옹호 의견도 제시했으나, 삼겹살 문화에 진심인 이들의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회장님이어도 이건 좀”…삼겹살 비계 싹둑 자른 구광모 가위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