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1명으로 증가
수정2026년 3월 21일 13:33
게시2026년 3월 21일 12: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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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시신 1구가 추가 발견됐다. 21일 낮 12시 10분께 공장 동관 남자 화장실에서 발견된 시신으로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전날 문평동에서 발생한 화재는 10시간 30분 만에 진압됐다. 부상자는 소방관 2명을 포함해 총 59명이며, 실종자 3명에 대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잔해를 철거하며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 인명 피해 규모 확인까지 수색 작업이 지속될 전망이다.

[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속보] 대전 공장 화재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