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트로프, 예상보다 빠른 부상 복귀 임박
게시2026년 10월 24일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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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가 예상보다 빨리 복귀한다고 2026년 10월 21일 독일 글라드바흐라이브가 보도했다. 카스트로프는 팀 동료들과 축구화를 신고 비공개 훈련에 참가했으며 파더보른전 복귀가 기대된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026년 8월 8일 카스트로프의 어깨 수술 소식을 발표했다. 카스트로프는 2025년 여름 뉘른베르크에서 이적한 뒤 발목 염좌와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 내내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데뷔했다.
글라드바흐는 2027년 1월 아시안컵 일정으로 카스트로프 없이 새해 경기를 치를 수 있다. 카스트로프가 다가오는 11월 A매치에서 모레노 감독의 관심을 받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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