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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조별리그 종료, 16강 진출자 확정

게시2026년 4월 12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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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조별리그가 11일 마무리되고 16강 진출자가 가려졌다. 세계 1위 조명우를 비롯 딕 야스퍼스, 프레드릭 쿠드롱, 에디 멕스, 마르코 자네티, 타이푼 타스데미르 등 세계 톱랭커들이 16강에 진출했다.

해발 2600m 고도의 보고타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고산병과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컨디션 악화로 악명 높다. 32강 조별리그에서 0점대~1.100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가 9명에 달했으며, 세계 3위 에디 멕스도 0.679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마르코 자네티는 32강 평균 애버리지 2.448으로 최고 성적을 거뒀고, 콜롬비아의 루이스 마르티네즈는 1차예선부터 무패로 올라 16강에서 조명우와 맞붙는다. 12일부터 시작되는 16강전에서 선수들의 기량이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된다.

지난 7일 개막한 보고타3쿠션월드컵은 2600m 고도에 따른 고산병 등으로 ‘가장 힘든 3쿠션월드컵’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세계톱랭커들이 쩔쩔매고 있다. ‘레전드’에디 멕스는 32강 조별리그에서 강자인에게 28이닝만에 19:40으로 패하며 애버리지 0.679를 기록했다. 멕스는 그러나 이후 2연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사진=S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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