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 넷째 제왕절개 출산의 고위험 산모 상태 공개
게시2026년 6월 6일 14: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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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넷째 아들 출산에 따른 산모의 고위험 상태를 공개했다. 산부인과 전문의는 반복된 제왕절개로 인한 자궁 파열과 산후 출혈 위험이 출산 횟수에 따라 가파르게 상승한다고 설명했다.
김동현의 아내는 셋째 출산 당시 자궁벽이 얇아진 진단을 받은 상태로, 의사는 진통 시작 시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다며 계획적인 수술 일정 수립을 권고했다. 특히 산후 출혈이 심할 경우 수혈이나 자궁 적출까지 고려해야 할 수 있으며, 필요시 대형병원 출산을 검토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동현은 아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며 출산일까지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10월 예정된 넷째 출산을 앞두고 불안감을 드러냈지만, 가족의 안전을 위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