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병원, 생식의학·롱제비티 융합 국제 콘퍼런스 개최
수정2026년 7월 21일 19:34
게시2026년 7월 21일 18: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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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이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생식의학과 롱제비티를 결합한 세계 최초 국제 콘퍼런스를 열었다. 국내외 전문가 700여 명이 참석해 난소를 여성 전신 노화의 핵심 기관으로 규정하고 생식 노화 지연이 만성질환 발생까지 늦출 수 있는지 논의했다.
폐경을 전신 노화의 전환점으로 보는 관점이 제시됐으며, 텔로미어 유전학·노화 재프로그래밍·난소 염증성 노화·가임력 치료 확대·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항노화 치료제·생식 노화 중재 등 다양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난소 기능이 여성 건강수명을 예측하는 생체지표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난임 치료를 넘어 전신 노화와 건강수명까지 연결하는 융합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병원, 세계 최초 '생식의학·롱제비티' 융합 국제 콘퍼런스 성료…여성 건강수명연장 새 패러다임 제시
난소 노화 늦추면 건강수명도 늘어나나…생식의학 새 패러다임 부상 [건강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