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타항공, 유한대와 항공훈련센터 개소
수정2026년 3월 30일 09:03
게시2026년 3월 30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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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27일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 캠퍼스에 965㎡ 규모의 항공훈련센터를 개소했다. A320과 A330 기종 도어 트레이너와 비상 슬라이드, 화재진압 장비를 갖춰 실제 항공기 환경에서 비상탈출·기내 포승줄 포박 훈련이 가능하다.
파라타항공은 2024년 위닉스가 플라이강원을 인수해 출범한 국내 9번째 저비용항공사로, 현재 A330과 A320을 각각 2대씩 보유하고 있다. 국제선 취항 6개월 만에 자체 훈련 인프라를 구축했다.
유한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승무원 안전 역량 강화와 항공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 파트너십을 국내 항공산업 발전의 거점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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