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WBC 준결승, 미국이 석연찮은 볼 판정으로 도미니카공화국 꺾고 결승 진출
게시2026년 3월 16일 15: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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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준결승에서 미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9회말 2사 3루 풀 카운트에서 코리 블레이저 주심이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난 슬라이더를 스트라이크로 판정해 경기가 끝났고, 도미니카공화국이 강하게 항의했다.
미국은 4회초 거너 헨더슨의 동점포와 로만 앤서니의 결승포로 앞서갔으며, 도미니카공화국은 2회말 후니오르 카미네로의 솔로 홈런만 터뜨렸다. 도미니카공화국은 4회말부터 7회말까지 3번의 득점 찬스를 모두 놓쳤다.
엠엘비닷컴은 2026년 도입될 ABS 자동투구 판정 챌린지 시스템이 있었다면 도움이 됐을 것이라 평했다. 미국은 2017년 우승, 2023년 준우승에 이어 3회 연속 WBC 결승에 진출했다.

이게 스트라이크라고?…미국, 오심 논란 속 WBC 3연속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