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종협·마치다 케이타·정인선, 국내 연예기획사와 전속계약 체결
수정2025년 8월 8일 10:16
게시2025년 8월 5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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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종협이 2025년 8월 7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본 배우 마치다 케이타는 8월 5일 HB엔터테인먼트와 국내 전속계약을 맺었다. 배우 정인선은 8월 8일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 홍민기 대표는 채종협의 글로벌 팬덤과 아이코닉한 행보를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마치다 케이타는 아내 현리와 같은 소속사에서 한국 및 글로벌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정인선은 블리츠웨이 창립 멤버로서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채종협은 '스토브리그', '무인도의 디바' 등에서 활약했으며, 마치다 케이타는 '아리스 인 보더랜드', '유리심장'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정인선은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주연을 맡아 첫 장편 드라마 주연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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