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방부, 보잉과 F-15 전투기 182조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게시2026년 8월 25일 13: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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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보잉과 최대 1312억달러(약 182조원) 규모의 F-15 전투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한국이 대외군사판매(FMS) 대상국에 포함됐다.
이번 계약은 IDIQ 방식으로 진행되며 항공기 생산, 시스템 통합, 성능개량, 정비 지원 등을 포괄한다. 계약 완료 시점은 2037년 8월이며 기본 발주 기간은 2031년 8월까지이고 5년 연장 옵션이 있다.
한국 공군이 운용 중인 F-15K 59대의 향후 성능개량과 정비 지원에서 이번 계약이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美국방, 보잉과 182조 규모 F-15 공급계약…韓도 FMS 대상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