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중완밴드 강준우, 690g 초미숙아 아들 131일 만에 퇴원
수정2026년 8월 26일 16:32
게시2026년 8월 26일 16: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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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밴드 멤버 강준우의 아들이 임신 25주 690g으로 태어난 지 131일 만에 4.16kg으로 퇴원했다. 4월 16일 출생 후 신생아중환자실 치료를 거쳐 8월 25일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갔다.
131일 입원 기간 총 진료비는 2억1694만원이었다. 건강보험공단이 2억1472만원을 부담해 본인 부담금은 221만원에 그쳤다.
강준우는 아들 이름에 '도울 우(佑)'와 '두루 주(周)'를 사용하며 많은 이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초미숙아 생존 사례로 의료보험 지원 체계가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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