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세븐일레븐·오뚜기, 다카마쓰 우동 3사 협업 출시
게시2026년 3월 19일 11: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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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세븐일레븐·오뚜기와 손잡고 일본 다카마쓰 스타일 우동을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정호영 셰프가 개발에 참여해 사누키 우동 본고장 풍미를 멸치·가쓰오부시 국물과 시치미 후첨 스프로 구현했다.
항공사가 여행지 홍보를 식품 협업으로 연결한 구조다. 세븐일레븐은 이스타항공·SK하이닉스에 이어 이종 업종 콜라보를 확대하는 중이다.
4월 30일까지 2+1 프로모션과 인천~다카마쓰 항공권 증정 이벤트를 병행해 소도시 노선 수요 확보를 노린다. 편의점 상품이 여행 상품 판촉 채널로 기능하는 사례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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