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혜정, 20년 차 싱글맘으로 방송계 복귀
게시2026년 3월 18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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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혜정이 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싱글맘이자 사업가로 살아온 근황을 공개했다. 1999년 프로야구 선수 서용빈과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한 후 딸을 혼자 키우며 20년 차 싱글맘이 되었고, 패션 사업에 도전해 인생 2막을 열었다.
유혜정은 옷 가게 운영 중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악화와 수술을 겪었으며, 얼굴이 알려진 배우라는 이유로 손님에게 인신공격을 당한 경험을 밝혔다. 딸이 친구를 통해 이혼 사실을 알게 되며 상처받자 방송계를 떠나 딸과의 시간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딸의 '엄마는 연기할 때 가장 멋있다'는 응원 덕분에 연기자로 복귀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그의 이야기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0년 차 싱글맘' 유혜정 "딸, 이혼에 상처"... 활동 중단 이유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