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원이, 공연 중 의상 문제로 무대 이탈
수정2026년 11월 2일 15:42
게시2026년 11월 2일 14: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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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가 경주엑스포대공원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개관식' 공연 중 'Runaway' 무대에서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무대를 이탈했다. 자리를 비운 동안 다른 멤버들이 원이의 파트를 대신 소화했고, 원이는 복귀해 남은 일정을 마쳤다.
원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세탁 과정에서 의상이 줄어든 사실을 공연 당일 뒤늦게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사복 착용이 불가능해 줄어든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가 호흡 곤란을 겪었다고 밝혔다.
컴백을 사흘 앞두고 발생한 돌발 상황에 팬들 사이에서는 건강 우려가 제기됐다. 리센느는 예정대로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너무 놀랐다" 리센느 원이, 공연 중 돌발 무대 이탈…왜?
리센느 원이, 공연 중 돌연 무대 이탈… 호흡 곤란 증세까지
"세탁 맡겼더니 의상이 수축"...리센느 원이, 무대 급이탈 논란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