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틸레만스, 애스턴 빌라 폄하 발언으로 공개 사과
게시2026년 8월 14일 06:4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리 틸레만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전 소속팀 애스턴 빌라를 무시하는 발언을 해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틸레만스는 맨유 프리시즌 투어 인터뷰에서 빌라가 자신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줬다고 칭찬한 후 "빌라보다 위에 있는 클럽들이 있고, 맨유도 그중 하나"라고 발언했다. 이에 빌라 팬들이 불쾌감을 드러내자 그는 "단어 선택에 대해 사과하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겠다"고 밝혔다.
틸레만스는 2023년 레스터 시티에서 빌라로 이적해 3년간 134경기 10골을 기록했으며, 올여름 3500만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으로 맨유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맨유 가며 충격 망언→결국 공개 사과 "빌라에게 상처 주려는 의도 아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