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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플랫폼 배달 종사자 안전·생활 지원사업 추진

게시2026년 1월 12일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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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이륜차 플랫폼 배달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생활 안정을 위해 '플랫폼 배달 종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월 12일 밝혔다.

시는 상·하반기 각각 2차례씩 총 4차례의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수료자에게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이륜차 유상운송보험료, 안전장비 구입비, 이륜차 수리비 등 배달업무 수행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해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경주시는 난폭운전과 교통신호 미준수 등 실제 사고 사례 중심의 교육과 안전운전 캠페인을 추진해 현장의 안전문화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사업이 배달 종사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변화하는 노동환경 대응을 위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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