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멤버들,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하차역 놓쳐
게시2026년 5월 10일 2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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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2화'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스마트폰에 집중하다 대구서부정류장 하차역을 놓쳤다.
세 멤버는 베네핏으로 획득한 스마트폰으로 렌터카를 결제한 후 각자 폰을 사용하는 데 몰입했다. 박서준이 우연히 위를 쳐다보다 내려야 할 역임을 깨닫고 다른 멤버들을 이끌고 서둘러 내렸다.
나영석 PD는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설정한 상황임을 밝히며 '폰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기 위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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