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 SNS 악플에 정면 대응하며 화제
게시2026년 6월 12일 07:4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박재범이 SNS에서 미국 신분증 확인 경험을 언급한 글에 달린 악플에 직접 반박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박재범은 자신을 폄하한 네티즌의 댓글에 "나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돌볼 수 있다"며 상대방의 인생을 되묻고 기도하겠다고 응수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 취지를 재차 설명하며 악의적 비난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된 이 설전에 대해 팬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악플에 당당히 맞선 태도에 공감했으나, 다른 이들은 유명인의 공개 설전 자체를 아쉬워했다.

"21살처럼 어려보여" 자랑했다가..박재범, '45살 같다' 조롱에 발끈 "익명 뒤 비난 멈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