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졸업 유예 76% '취업 불안' 때문
수정2026년 10월 22일 07:37
게시2026년 10월 22일 07: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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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 청년의 7.4%가 졸업을 유예한 경험이 있으며 이 중 76%는 취업 불안감이 원인으로 나타났다. 휴학 경험자는 53.4%에 달했고 병역의무 이행이 가장 큰 사유였다.
청년 첫 직장 월평균 소득은 254만3300원이었으며 직장 선택 시 급여와 직무 적성을 가장 중시했다. 대학 미진학자는 4년제 졸업자보다 주당 1.66시간 더 일하면서도 월급은 17만7000원 적게 받았고 취업 미경험 청년도 22.5%에 달했다.
취업 불안이 졸업 유예와 휴학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고착화되는 모습이다. 학력별 임금·노동시간 격차와 일자리 경험 단절 문제에 대한 정책적 보완이 요구된다.

첫 월급 254만원…청년들 직장 선택 1순위는 '이것'
대학 진학 청년 7.4% 졸업 유예…76%는 취업 불안 때문
적어도 한번 쯤은…대학 다닌 청년 절반 이상이 경험했다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