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인도 첸나이 공장서 첫 대중형 전기차 출시
게시2026년 6월 5일 12: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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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올해 첸나이 공장에서 첫 대중형 전용 전기차를 포함한 신차 2종을 선보인다. 타밀나두주 스리페룸부두르 생산시설에서 연내 신차를 출시하며 인도 전기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현대차는 향후 2~3년 동안 주요 도시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고용량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전기차 라인업을 늘릴 계획이다. 타밀나두주 정부와 함께 청년 인재 기술교육 협력 사업도 2027년 12월부터 운영한다.
현대차는 2023~2032년 기간 타밀나두주에 2600억 루피 이상을 투자하며 부품 현지 조달 비율을 현재 82%에서 6년 내 90%까지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2000개의 추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인도법인 "타밀나두서 첫 대중형 전기차 생산..인도 전기차 허브로"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