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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12월 결혼 앞두고 심경 고백

수정2026년 10월 17일 14:13

게시2026년 10월 16일 23:47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지예은이 오는 12월 12일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 출연해 결혼을 만류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거침없는 입담으로 맞받아쳤다.

지예은은 갑상선암 투병 경험을 계기로 인생관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일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는 깨달음 속에 활발한 활동기에도 결혼을 결심하게 됐으며, 바타와는 교회에서 만나 신앙 안에서 관계를 키워왔다고 밝혔다.

미혼인 이서진과 김광규의 반복된 만류에도 지예은은 예비 신랑과의 애정과 확신을 거듭 드러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솔직한 입담과 결혼관이 호응을 얻고 있다.

배우 지예은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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