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복싱선수 바딤, 498일 만에 국제기구 공식랭킹 진입
게시2026년 8월 5일 23: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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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출신 프로복싱선수 바딤 빅토로비치 리(33)가 프로 데뷔 498일 만에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공식랭킹 TOP15에 진입했다.
바딤은 8월 1일 발표된 OPBF 2026년 7월 순위에서 슈퍼미들급 6위로 평가됐다. 이는 한국복싱커미션(KBM) 미들급 챔피언 등극이 반영된 결과로, 그는 최근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에서 백기열을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꺾었다.
바딤은 프로 첫 타이틀매치에서 통산 3번째 챔피언전의 베테랑을 격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KBM 챔피언 이바딤 동양태평양복싱 랭킹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