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탈리 파이크, 펩 과르디올라에 '사랑해요' 메시지
게시2026년 6월 8일 0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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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은 방송인 나탈리 파이크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사랑해요, 펩'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나탈리는 2011년부터 맨시티 구단 방송팀에서 일하며 과르디올라를 비롯한 선수들과 정기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친분을 쌓았다. 지난 5월 24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마지막 인터뷰와 송별 행사에서 두 사람은 함께 사진을 찍고 포옹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55세인 과르디올라 감독은 30년 이상 함께한 아내와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며, 맨시티를 떠난 후 바르셀로나에서 안식년을 가질 계획이다. 시티 풋볼 그룹의 글로벌 홍보대사와 기술 자문 역할은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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