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김호웅 사진가, 1994년부터 30년 수중사진 기록한 문섬 사진전 개최

수정2026년 8월 11일 16:58

게시2026년 8월 11일 16:2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문화일보에서 30여 년간 사진기자로 일한 김호웅 뉴시스 편집위원이 제주 서귀포 문섬 바닷속을 담은 사진집과 사진전을 개최한다. 1994년 대청호 민물해파리 최초 보도, 2002년 한국보도사진전 은상 수상 등 30년 넘게 수중사진을 기록해온 그는 아내와 큰딸을 잃은 후 문섬 바다에서 다시 삶의 의미를 찾았다.

사계절을 여러 번 도는 동안 기록한 작품들은 산호, 해조류, 물고기 등 생명의 경이로움을 담아냈다. 사진전은 19~24일 서울 종로구 갤러리 인덱스에서 열리며, 책과 사진 판매 수익금은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기부된다.

‘바다가 좋은 사람, 김호웅의 문섬이야기’ 표지. 김호웅 사진가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