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앱으로 보기

마에스트라 성시연, 세비야 왕립 오케스트라 수석 객원 지휘자 취임

게시2025년 8월 5일 17:3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세계적 마에스트라 성시연(50)이 2025년 9월 스페인 세비야 왕립 오케스트라 수석 객원 지휘자로 취임한다.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객원 지휘자로 활동 중인 성시연은 해외 악단 지휘 경험을 통해 나라별 악단 특징을 이해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능력을 키웠다.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전향한 그녀는 독학으로 지휘 공부를 시작해 2001년 한스아이슬러대 지휘과에 입학했으며, 단 한 명의 관객이라도 깊이 감명받을 만한 연주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성시연은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지휘자로서 일희일비하지 않고 강요하기보다는 물러서서 연주를 즐기는 법을 이제야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Astrid Ackermann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