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 후 6만6000달러선 돌파
게시2026년 6월 16일 1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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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16일 6만6000달러선으로 올랐으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20% 상승했고 일주일 동안 5.75% 올랐으며, 원화마켓에서는 9900만원선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이란이 14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한 이후 비트코인은 지난 6일 5만9000달러선에서 한때 6만7000달러선까지 상승했다. 김준성 쟁글 연구원은 중동 긴장 완화와 유가 하락이 위험자산 전반의 분위기를 개선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향후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여부, 에너지 가격 재반등 가능성,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물가 판단이 가상자산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는 25로 '공포'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종전 후 반등가나"…비트코인, 6만6000달러선 회복 [크립토브리핑]